고독사한 31살 청년 원룸에 있던 이력서 150개

고독사한 31살 청년 원룸에 있던 이력서 150개, 서울 강남구 6평 남짓한 오피스텔에서 한 청년이 외롭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독사한 청년은 31세였고 죽은지 사흘이 지난 뒤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방한 구석에는 대형 여행가방이 2배 놓여있었다고 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영업직으로 활동했던 명함도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회사생활을 하기 위해서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자취생활을 하던 청년이라고 합니다. 오피스텔 관리비를 3개월이나 내지 못하는 생활고를 겪었다고 합니다. 방 안에서는 각종 쓰레기와 소주병이 있었다고 합니다.

청년은 희망을 버린게 아니였습니다. 방 한켠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들은 파일이 30여개나 나왔습니다. 생활고를 겪으면서 힘들어 하면서도 생활고를 극복하기 위해서 새 직장을 구하려 노력한 흔적이 있었습니다.

고독사한 31살 청년 원룸에 있던 이력서 150개

고독사한 31살 청년 원룸에 있던 이력서 150개

생활고 속에서 고독사하는 청년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사회적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더 어려워진 취업난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소기업, 중견기업도 경쟁률이 너무 높고 직무경험과 경력이 없으면 뽑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대기업도 상황은 마찬가지 삼성을 제외한 수시채용으로 바뀌고 공기업은 전력거래소 2021 최종 경쟁률이 500대 1이라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공기업 경쟁률은 80대 1, 100대 1이였는데 약 5배가 오른 경쟁률이라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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