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비거리 늘리기 2탄 : 장타를 위한 힐업과 풋워크

골프 비거리 늘리기

골프 비거리 늘리기 2탄

골프 비거리 늘리기 2탄 : 장타를 위한 힐업과 풋워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대부분 스윙을 할 때 지나치게 하체가 경직된 아마추어 골퍼들이 많습니다. 축이 흔들리면 안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게 원인입니다.

이에 비해 세계적인 장타자들은 하나 같이 역동적인 발 동작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바 왓슨, 저스틴 토머스, 매슈 울프 등이 그렇습니다. 51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짱짱한 비거리를 자랑하는 필 미컬슨도 왼발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임팩트 소리가 커서 ‘소괴’(소리 괴물)로 불리는 김형민(28) 프로로부터 배우는 비거리 향상 2탄은 힐업과 풋워크에 관한 내용입니다. 힐업은 백스윙 때 왼발 뒤꿈치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고, 풋워크는 다운스윙 때 발을 지면에 힘차게 내딛는 동작을 말합니다.

김형민 프로는 “힐업과 풋워크는 어깨의 힘을 빼고, 하체와 코어의 힘을 쓰기 때문에 방향성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힐업과 풋워크를 처음부터 따라 하기 어렵다면 양발을 모은 상태에서 백스윙을 하고 클럽을 휘두르면서 왼발을 내딛는 동작으로 연습을 해주셔도 도움이 됩니다. 영상을 보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경제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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