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마감 파티 불참 논란

나혼자산다 기안84 마감 파티 불참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기안84 10년 연재 마감 파티를 계획한다. 파티는 나혼산 스튜디오 녹화 당일이고 녹화 후 기안84, 전현무가 선발로 출발한다. 나머지는 후발대로 오기로 한 채 MBC에서 출발한다.

기안은 장소에 도착해서 직접 단체티도 준비하고 멤버들 기다리면서 설레한다. 전현무랑 놀던 중 시간이 계속 흐르고 멤버들이 아무도 안오자 전현무가 사실을 이야기한다. 이 장면에서 5초 동안 기안이 진심으로 열받는 장면이 나온다.

마지막은 모두가 참여하고 싶었지만시국 탓이라며 못 갔다면서 다음을 기약하면서 끝난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방역핑계되고 무시한거다, 거의 학교에서 왕따 생일 파티 시켜놓고 아무도 안온 상황이지 않냐?, 작가들이 기안84 엿먹이려고 수작 부린거다, 공황장애까지 앓고 있는 기안84인데 대놓고 무시하냐?, 그냥 동네 바보취급하는 거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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