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친구부부에게 실수한건가요?

남편 친구부부에게 실수한건가요?라는 이야기가 커뮤니티에 올라왔습니다. 내용은 남편과 함께 남편친구 부부 가게 오픈하는 곳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문제는 부부끼리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일어났습니다.

문제는 남편친구의 부인이 아이에 대해서 물었고, 남편이 직접 아이가 너무 잘 커서 허리가 끊어질 것 같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이 말에 남편 친구는 너가 애를 않고 다니냐고 물었고, 남편은 당연히 내 아이니깐 내가 안고 다니지 누가 안냐?라고 대답했습니다.

남편친구는 아이가 생겨도 자기가 직접 안고 다니지는 않을거라고 대답했고, 글쓴이는 혹시 디스크가 있으시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이 말에 남편친구는 갑자기 “저기 제수씨, 애 좀 안 안는다는게 사람, 병신 만들일이에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여자는 자기가 실수했는지 궁금하다고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습니다. 아래 커뮤니티 글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확인해보세요.

남편 친구부부에게 실수한건가요?

[출처] 네이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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