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일반 공모주 청약 시작

롯데렌탈 일반 공모주 청약 시작

롯데렌탈 일반 공모주 청약 시작

롯데렌탈 일반 공모주 청약 시작했습니다. 공모주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 롯데렌탈은 공모가를 희망범위 최상단인 5.9만원으로 확정했습니다.

9일 한국서래소는 롯데렌탈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동안 일반 투자자 청약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공동 대표주관회사는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며 공동주관회사는 KB증권입니다. 상장은 10일 뒤인 19일입니다.

롯데렌탈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물량 99.3%가 공모 희망가 범위 상단인 59000원 이상의 가격을 제출했습니다. 수요예측에서 국내기관 640개, 해외기관 122개, 총 726개 기관이 참여해 2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총 공모금액은 약 8590억으로 확정되었습니다. 공모가를 기준으로 한 시가총액은 2조 1614억 원 수준입니다. 롯데렌탈은 장기, 단기렌터카, 오토리스, 중고차, 가셰어링, 일반렌탈까지 모빌리티와 일상 속 모든 렌탈 서비스를 아우르고 있는 종합렌탈 기업입니다.

국내 오토렌탈 선두권 사업자로 역량과 자회사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기반으로 차별된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과 전기차를 차별화 포인트로 모빌리티 사업영역을 넓힌다고 합니다.

롯데렌탈은 모빌리티 기술 스타트업인 포티투사에 지분투자 계약과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50억 원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롯데렌탈은 올해 하반기 포티투닷과 제주 지역 내에서 자율주행 차량 시범운영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전기차 카셰어링 서브 브랜드를 론칭합니다.

장기적으로 자율주행 기술과 전기차를 이용한 화물 플랫폼을 출시해서 사람과 물자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합니다.

롯데렌탈은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대비 8.7%가 증가했습니다. 증가금액은 5889억 원이며, 그 중 영업이익은 49.1% 늘어난 49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출처]네이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