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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올림픽 경기에서 박찬호의 투머치토크를 할 때 마다 리포터가 멘트를 끊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을 본 한 네티즌이 아슬아슬한 수위조절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사면서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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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한 수위조절

박찬호가 61번 번호를 보고 옛날 생각을 하려고 할때 ‘아 그러군요’라고 멘트를 중단하게 합니다. 손으로 살짝 톡치면서 자제시키는 모습이 누리꾼들을 빵터지게 했습니다.

뒤 이어서 박찬호가 “LA 갔을때 이야기는 자제하려고 하지만…”이라는 멘트와 ‘라떼는’을 시전하려는 순간, “허경민 선수 타석을 보고나서” 해달라는 멘트를 하면서 위기를 모면합니다.

[출처] 이토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