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알아둬야 하는 암 증상 15가지

알아둬야 하는 암 증상 15가지
알아둬야 하는 암 증상 15가지

15가지 중 하나만 해당되면 암일 수 있는 증상을 확인해보자.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내 몸에 이상이 생긴 걸 확인할 수 있다. 설마 그런 일은 없겠지하고 넘어가게 되면 큰 병이 될 수 있다. 꺼림칙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 병원을 무조건 방문해야한다.

꼭 알아둬야 하는 암 증상 15가지

알아둬야 하는 암 증상 15가지는 피부변화, 좀처럼 그치지 않는 기침, 가슴 변화, 복부 팽만감, 소변 볼때 이상, 림프절 붓기, 현변이나 혈뇨, 고환변화, 삼키기 어려움, 비정상적 질출혈, 구강 문제, 체중 감소, 열, 속 쓰림이나 소화불량, 피로감이다. 흔하게 앓을 수 있는 증상이지만 평소와 다른 느낌이 든다면 검사해봐야한다.

피부변화

피부의 반점이 생기거나 반점의 크기, 모양, 색깔이 자꾸 변하면 피부암의 징후 일 수 있다. 유톡 튀는 비정상적 반점도 위험하며, 진료를 받느면 조직 검사가 뒤따를 수 있다.

좀처럼 그치지 않는 기침

통상 후비루, 코넘김, 천식, 위산 역류, 감염으로 인한 기침을 한다. 이런 경우가 아닌 증상이 없어지지 않아 피를 토한다면 병원을 즉시 찾아야한다. 폐의 점액을 검사하거나 흉뷰 엑스레이를 찍어 폐암 발병의 여부를 확인해야한다. 특히 흡연자의 경우는 필수이다.

가슴 변화

대부분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유방 덩어리, 유튜변화, 분비물, 발적(빨갛게 부어오르는 증상, 두꺼워짐, 통증같은 각종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의사에게 자세히 설명한다. 유방 조영술,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조직검사를 통해서 확인한다.

복부 팽만감

식단이나 스트레스로 배가 부른 느낌이 들때가 있다. 그러나 증상이 개선되지않거나 피로감, 체중감소, 요통이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보자. 여성의 끊임없는 복부 팽만감은 난소암의 징후가 된다. 골반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소변 이상

나이가 들면 소변 회수가 늘고 요실금 증상을 보일 수 있다. 또 소변 줄기가 약해지는 남성이 많다. 통상 이런 비뇨기 문제는 전립샘 비대증의 징후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전립샘 암도 의심해봐야 한다. 특수 혈액검사 PSA를 받아서 검사한다.

림프절 붓기

목, 겨드랑이에 있는 림프절이 부었다면 확인해보자. 이런 경우는 목과 겨드랑이에 작은 콩 모양의 샘이 부어올라 몸이 감기나 패혈성 인두염과 같은 감염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 계속 지속되고 있다면 림프종, 백혈병같은 암도 이런 종류의 부기를 유발할 수 있다.

혈변, 혈뇨

혈변은 치질에서 비롯될 수 있지만 결장암의 징후일 수 있다. 혈뇨는 단순 요로 감염일 수도 있지만 콩팥암이나 방광암을 의심해야하는 경우도 있어 검진받는게 좋다.

고환 변화

고환에 평소 만져지지 않는 덩어리가 생기거나 부어올랐다면 병원을 즉시 방문한다. 틍증이 없는 고환 덩어리는 고환암의 가장 흔하게 보이는 징후다. 그러나 남성들은 아랫배나 음낭이 묵직한 느낌이 있고 고환이 더 커진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한다.

목 넘김이 어려운 경우

감기, 위산 역튜나 일부 의약품으로 인해 목넘김이 어렵고, 삼키는게 힘들때가 있다. 시간이 지나도 제산제를 섭취해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 다면 식도에 암이 발생했을 수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 내시경을 통한 검진이 필요할 수 있다.

비정상적 질 출혈

통상적 생리기간이 아닌데 출혈이 생긴다면 근공이거나 피임법에 원인일 수 있다. 그러나 생리 사이, 성관계 후 출혈이 발생하거나 분비물에 피가 섞여 나온다면 병원을 찾아야한다. 자궁암, 자궁경부암, 질암의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폐경 후 출형이 발생하면 반드시 의사에게 알리자.

구강 문제

입냄새나 구내염은 심각하다고 볼 순 없다. 그렇치만 2주가 지나도 입 안이 희거나 붉은 반점, 퀘양이 계속 보인다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게 좋다. 흡연자의 경우 특히 주의해야한다. 구강암의 징후일 수 있기 때문인데 뺨에 덩어리가 있거나 턱을 움직이는게 힘들고 구강 통증이 있다면 신경써주는게 좋다.

체중 감소

식단이나 운동을 해서 살이 빠지는게 아니다. 스트레스, 갑상샘 문제가 있는 경우에도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 그러나 몸무게가 급속도로 4.5kg이상 빠지거나 했다면 췌장암, 위암, 식도암, 폐암의 첫 징후로 볼 수 있다.

열은 당연히 몸이 감염과 싸우고 있다는 뜻이다. 일부 의약품의 부작용으로 열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열이 지속되고 뚜렷한 원인 조차 찾을 수 없다면 백혈병, 림프종과 같은 혈액암을 의심해야한다.

속 쓰림이나 소화불량

대부분 사람들이 잘못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로 속이 쓰리거나 소화불량 증상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생활방식을 바꾸고 식습관을 고쳐도 효과가 없다. 그리고 소화불량이 지속된다고 생각하면 위암의 징후일 수 있다.

피로감

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스트레스, 현대사회에서 피로감은 거의 필수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피로는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피로는 백혈등과 같은 암의 초기 징후일 수 있다. 결장암, 위암은 눈에 보이지 않는 출혈도 만들어 매우 피로하게 만든다. 항상 녹초이거나 쉬어도 도움이 되지않는다면 병원을 찾아 검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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