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코로나 수영장 풀파티.jpg

양양 코로나 수영장 풀파티를 한 사람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2030세대들이 참여한 파티로, 코로나 파티라고 하고 있습니다. 강릉이나 다른 휴가지에서 파티가 막혀서 양양까지 원정을 가서 파티를 열었다고 합니다. 대부분이 노마스크로 파티를 즐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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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스타그램에 양양 관련한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능지처참한 수준으로 노개념한 모습을 인증한 사진을 올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뉴스가 터진 후 글을 내리거나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보입니다.

양양 코로나 수영장 풀파티
양양 코로나 수영장 풀파티

파티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는 적반하장식의 코로나가 너무 길어졌다. 우리도 좀 놀자, 답답하고 놀고 싶어서 놀았다는 반응을 보인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네티즌 댓글 반응

네티즌 반응을 보면 대다수는 유흥업소나, 클럽, 풀파티를 한 얘들은 치료비 지원도 해주지말자, 의료진 문턱까지도 못가게 막아버리자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몇몇 소수는 놀고 싶다는데 놀게 해주자라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출처 : https://www.news1.kr/articles/?4380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