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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지 혼자 살겠다고라는 글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줬다. 글의 내용에는 강아지가 한마리 찍힌 사진이 있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하고 의아할 수 있다. 하지만 강아지는 혼자서 멀리 그림자 아래 앉아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저 이기적인 뒤태가 귀여워서 참는다, 그늘이 시원하다는 걸 아는게 신기하다, 명당을 알고 있다, 해지고 나가세요 한여름에 나가면 개 발다박 화상입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