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미화된 최악의 인간

인류 역사상 가장 미화된 최악의 인간은 바로 콜럼버스다.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개척한 위대한 모험가로 위인전에도 실려있다. 하지만 콜럼버스는 사실 정신나간 해적이자 극악무도한 살인마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콜럼버스는 사실 대부분은 매우 좋은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미화된 최악의 인간

인류 역사상 가장 미화된 최악의 인간

콜럼버스 이 쓰레기 같은 인간은 아메리카 대륙을 개척하면서 원주민과 협약이나 동맹, 협조하는 관계를 맺을 생각도 안하고 전쟁으로 죽인다. 점령한 후 원주민을 노예로 만든다. 제대로 된 식사도 제공되지 않았고 하루 금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손목, 코, 귀, 발목을 풀 베듯이 잘라버렸다.

이 파렴치한 인간은 이제 9살 된 소녀, 어린 여자아이를 성노예로 만들어 팔아먹은 미친놈이다. 얼마나 잔인하고 재정신이 아니였는지 당시 유럽인들과 선원들오 혀를 두르고 욕을 했다고 합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미화된 최악의 인간

콜럼버스를 기록한 라스카사스 신부의 기록지를 보면 이렇게 표현 되어있습니다. “1494년부터 1508년까지 12년 동안 원주민 300만명이 콜럼버스 한명 때문에 죽었다. 전쟁, 노예, 광산에서 목숨을 잃었다. 너무나 잔혹해 미래에 이 사실을 말해도 아무도 안 믿을 것이다.”라고 기록된다.

하지만 콜럼버스는 인류 역사상 가장 미화가 잘되었습니다. 그를 추앙하듯 세비야 대성당에는 4명의 왕이 그를 추켜 올리고 있는 석상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콜럼버스는 파고 또 파고 더 파도 계속 쓰레기 짓같은 만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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