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메달 걸자마자 벗어버리는 잉글랜드 유로2020

준우승 메달 걸자마자 벗어버리는 잉글랜드, 유로2020에서 준우승을 한 잉글랜드가 메달을 받자마자 벗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해외유튜버, 국내유튜버들도 다뤘습니다. 이 영상에 대해 스포츠 정신에 대한 매너를 가지고 많은 커뮤니티에서 토론주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준우승 메달 걸자마자 벗어버리는 잉글랜드

준우승 메달 걸자마자 벗어버리는 잉글랜드

위 영상이 논란이 되면서 많은 국내외 커뮤니티까지 과거 논란이 된 축구계 논란에 대해서 많은 말이 오가고 있습니다. 노매너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시상대에서 메달을 걸어주자마자 벗는 경우가 괜찮지 않다고 합니다. 경기 중 판정에 큰 문제가 있거나 한다해도 올림픽, 스포츠 정신을 생각한다면 말도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노매너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축구는 괜찮고, 원래 다른 팀이나 다른 리그에서도 준우승팀은 어 저렇게 하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댓글 반응도 확인해보겠습니다.

네티즌 댓글 반응

해외 유튜버 반응

해외에서도 이와 같은 잉글랜드의 행동에 많은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유로2020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메달을 받고 바로 벗는 퍼포먼스에 대해서 축구는 자존심이기 때문에 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축구도 스포츠이기 때문에 스포츠 정신에 어긋나는 시상대에서 내려오기도 전에 메달을 벗는 모습은 제가 생각해도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 팀에서 보연 노매너 퍼포먼스

출처 : 이토렌드 http://www.etolan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