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실제로 존재하는 신비한 세계

지구에 실제로 존재하는 신비한 세계

지구에 실제로 존재하는 신비한 세계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곳은 이미 대부분 밝혀지고 연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는 3곳이 존재하며, 미지의 세계와 미스터리해 과학적으로 풀리지않는 곳이 많습니다.

그 중에 가장 신비하고 밝혀지지 않았던 곳 10곳을 알아보겠습니다.

지구에 실제로 존재하는 신비한 세계

이스트 스코샤 릿지

남쪽바나 수심 2400m에 특별한 생태계가 존재합니다. 바다 속 깊은 이곳은 온도가 382도이며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특별한 생물체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아비노 개체가 다수 발견되고 머리에 박테리아를 키우는 독이 들어있는 물을 해독하는 게들도 발견됩니다. 심지어 물 속이 382도 까지 올라가고 물이 증발되지 않는데 거기서 서식하는 생명체가 존재한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팔라완 고원

팔라완 섬의 고립돈 팔라완 고원은 세계 어디서도 보지 못한 독특한 종이 살고 있다. 거대한 식충 식물이 다수 존재하는데 영화에서나 볼 수 있던 괴식물들이 원숭이를 잡아먹으며 산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위험에도 에메랄드 빛을 품은 이곳은 이 세상이 아닌 것 같다고 한다.

멜빌 레인지

멜빌 레인지는 호주 케이프 요크 반도 동부해안에서 3면이 물로 둘러쌓인 땅이다. 화강암 바위가 가득해 들판에는 산불이 생길 일이 없다고 한다. 습기를 유지시키는 열대우림이 형성되서 그런다고 한다. 이곳은 아주 극소수만 탐험을 한 지역으로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 고립된 지역이기 때문에 이 열대우림 지역에서만 발견되는 동물들이 있으며, 지구상에 밝혀지지 않은 동물들이라고 알려져있다.

시마홈볼트

시마 홈볼트는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주에 있는 고원 정상에서 볼 수 있는 거대한 싱크홀이다. 이 싱크홀을 직접 본 사람들은 경이로움을 자아낸다고 한다. 싱크홀이 너무나 거대해 밑 바닥에는 생태계가 존재하고 과학적으로 연구가지차 높은 식물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신비한 장소이지만 현지인들은 사람을 사냥하는 악마가 사는 곳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보사비 크레이터

보사비 크레이터는 파푸아 뉴기늬 남부 고원지방에 있는 보사비 화산에 있는 분화구다. 이 화산은 활동이 끝난 화산의 잔해로 분화구 폭만 4km, 깊이는 1km로 엄청나게 거대하다. 3000피트 분화구 벽으로 이뤄진 이 곳에서 지낸 생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진화했다.

세상에 밝혀지지 않는 동식물이 살고 있으며, 크기만 약 82cm인 쥐로 추정되는 거대한 동물이 발견되는 것이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지인들은 이 곳은 매우 뜨겁고 냄새도 심하며 들어가는 시도조차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모빌 동물

모빌 동굴은 흑해 연안에서 몇 킬로미터나 떨어진 동굴이다. 약 550만이나 외부와 분리된 이곳은 생물이 살기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생물이 존재하고 광합성보다 화학 합성에 전적으로 의존해 생존하고 있다고 한다.

총 48종의 신비한 동물이 동굴에서 발견되었고, 메탄과 황 산화 박테리아의 형태로 화학 합성되 미생물 직물을 형성하면서 기초 영양분을 얻는다. 유독성 물질로 기초 영양분을 얻는게 신기하다.

로라이마 산

북아메리카의 테푸이 고원에 있는 가장 높은 산이다. 이 곳의 생태계는 산을 칼로 잘라놓은 것 같은 모양으로 고립되있다. 이 곳을 열대 우림 위의 섬, 본토의 갈라파고스, 신들의 집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고원 속 층을 살펴보면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지질 구조물로 간주되고 20억년 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소설 잃어버린 세계를 떠올리게 만드는 장관을 보여주는 로라이마 산은 일년 내내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꼭대기 표면은 주로 사암으로 이뤄져있고 몇몇 이끼와 해조류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손둥 동굴

손둥 동굴은 약 500만년 전 산 아래의 석회암을 침식시키는 강물에 의해 만들어졌다. 동굴 높이가 약 9km로 어마어마하게 높으며 40층짜리 고층건물이 들어와도 남을 높이라고 합니다. 동굴자체가 너무 거대해 동굴 안에 강과 정글, 그리고 생태계가 만들어졌다.

심지어 이 곳은 과학기술, 문명발달로 더 이상 지구상에 숨겨진 장소는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 후 2009년에 되서 영국 탐험대가 발견에 그 모습을 세상이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 속 사람만 봐도 얼마나 이곳이 신비롭고 거대한지 알 수 있다.

보스톡 호수

남극에 있는 이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라고 한다. 이 곳의 온조는 지구 최저 온도인 영하 88도 측정된 곳이다. 보스톡 호수의 가장 수심이 깊은 곳은 지난 1500만년이나 얼음으로 봉해져있었다. 그리고 호수 깊은 곳에서 채취한 샘플에서 인식할 수 없는 종의 DNA도 발견되었다.

이 곳은 환경 자체가 목성의 유로파 위성이 가지고 있는 얼음 지각 아래 환경과 유사하다고 한다. 일반 호수보다 산소를 50배 많이 녹아들어있다. 유로파 위성과 환경적으로 많은 부분이 맞아 독자적 진화를 이룬 신종 생명체의 가설도 쏟아지고 있다.

챌린저 딥

지금은 너무 많이 알려졌지만 아무도 그 곳을 제대로 알지못하는 우주같은 곳, 챌린저 딥이다. 챌린저딥은 지구에서 가장 수심이 깊은 바다다. 깊이가 10,000m로 마리아나 해구 남쪽 끝 태평양에 존재한다.

챌린저 딥의 온도는 거의 0도, 빛도 전혀 들지않고, 쇠도 찌그러트린다는 8000톤의 압력이 가해진다. 도저히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는 죽음의 세계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8000m 깊이에서 부족류, 해삼류같은 심해 생물과 꼼치류의 심해어가 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지금까지 지구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지만 존재하는 신비한 세계를 알아봤습니다. 끝.

출처 : https://youtu.be/b7HhW79Bu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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