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시작, 1주라도 더 받는 방법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시작, 1주라도 더 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6일부터 27일까지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모청약을 진행합니다.

중복청약이 금지되 1인 1계좌로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을 신청하려면 KB증권, 현대차증권으로 신규계좌 개설을 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시작

이번 주 부터 본격적으로 기업공개 대어급 공모청약이 시작됩니다. 첫번째 대어는 카카오뱅크입니다. 카카오뱅크는 26일부터 오전 10시 청약을 시작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 비대면은행입니다. 1분기에만 기준 사용자가 1615만명입니다. 금융 모바일 앱 부문에서는 압도적 1위입니다.

투자전문가의 말로 의하면 카카오뱅크는 IPO를 통해 2조 1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게 되면 더 큰 성장을 할 가능성이 많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경쟁률은 약 1732대 1을 기록했습니다. 기관자금 2585조가 몰리면서 지난 4월 SK아이테크놀로지가 기록했던 2417조원을 넘어 국내 IPO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의 공모가는 3만9000원입니다. 개인투자자가 최소 청약주수는 10주이며, 최소 청약증거금은 10주에 해당하는 19만 5000원입니다.

카카오뱅크는 절반을 균등으로 나머지는 비례로 배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19만 5000원만 넣어도 1주만 받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대표주관사 KB증권을 배정물량이 28%로 가장많습니다.

KB증권의 최대 배정물량을 기준으로 하게 되면 비례로 받는 경우 1주씩 배분이 가능합니다. 만약 청약 참가자가 528만명이 넘는 경우 추첨방식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투자증권은 358만주, 하나금융투자는 56만주, 현대차증권은 37만주입니다.

카카오뱅크 1주라도 더 받는 방법

나버지 절반은 청약 경쟁률에 따라서 비례 배분됩니다. 비례배분을 통해서 1주라도 더 받는 방법은 증권사 경쟁률을 살펴야합니다. 경쟁률이 높은 경우 공모주 물량이 아무리 많아도 나눠줄 주식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공모청약 둘짜날 오후까지 눈치보기를 하다가 막판 청약에 몰릴 가능성이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SKIET 첫날 경쟁률은 79대 1로 불과했지만 둘째 날 막바지 청약이 몰리면서 누적경쟁률이 288대 1로 늘어난 적이 있었습니다.

증권사 관계자는 중복청약이 적용되지 않고 1인 1계좌 청약만 가능하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청약 둘째 날 눈치보기가 더 치열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공모청약에 참여하려면 주관사로 참여하는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합니다. 현재 KB증권, 현대차증권은 대면, 비대면 계좌계설을 모두 마감했다. 때문에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대면계좌 개설은 종료되었지만 비대면 계좌개설이 청약 마지막 날 27일가지 열어놓았다.

27일 신규계좌를 만들어도 카카오뱅크 청약이 가능하다. 20거래일 안에 다른 계좌를 만든 상황이라도 계좌개설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그동안 20거래일 안에 다른 계좌를 만들면 신규계좌 개설이 안되는 구조였지만 카카오뱅크 청약 기간동안에는 이 제한을 한시적으로 풀었다고 합니다.

카카오뱅크 청약은 27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됩니다.

[출처]이데일리 카카오뱅크 공모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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