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사이트 정기구독 혜택받기 ▶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트렌드 코리아 2022 키워드 10가지 요약 최종판

트렌드 코리아 2022 키워드 10가지를 책 ‘트렌드코리아 2022’를 참고해 제 생각을 더 하여 정리해봤습니다. 연말이되면 꼭 알아둬야할 신년 트렌드 키워드를 꼭 숙지하는 것 추천합니다.

남들은 이 만큼 앞서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따라가거나 아니면 오히려 더 앞서서 나가 성공할 수 있고 남들보다 더 많이 알고 깨닳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2

COVID-19 바이러스 시대

2022 트렌드를 알기 전 지금 우리가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2022년에 가장 떠오르는 키워드는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게 있습니다. 바로 위드코로나, 코로나 종식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키워드입니다.

COVID-19 바이러스 종식(위드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코로나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1월에 위드코로나를 선포했지만 새로운 코로나19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이슈와 함께 하루 확진자 7000명을 돌파한 소식도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이전으로 완전하게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위드코로나, 백신패스가 있어도 코로나 이전 매출로 획복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연 이런 시국에 우리 경제 성장력은 많이 떨어졌을까? 한국경제는 상대적으로 현재 좋은 편입니다. 체감이 되지 않고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시각으로 보면 어렵습니다.

언론에서도 지속적으로 비관적인 전망을 하고 암담한 현실만을 비춰주기 때문에 경기가 위축되지만 반대로 디지털전환의 성공적인 부분을 보면 엄청나게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는 보복소비가 기대가 높지만 2022년까지는 비즈니스 정상화가 어려울 것을 보입니다. 저축률이 코로나 발생 이전보다 몇프로도 아니고 2-3배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금리 인상으로 예적금을 하는 저축의 증가는 소비의 감소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트렌드는 이전으로 돌아갈까? 유지될까?

코로나 이후 비대면이라는 새로운 키워드가 나타났습니다. 메타버스 세계에서 졸업식을 하고 콘서트를 했다는 기사도 많이 접해보셨을 겁니다.

이런 소식 외에도 비대면의 편리함은 코로나 전에 대면보다 확실히 생활수준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비대면의 보상은 생각하지 못했던 편리함과 즐거움을 사람들에게 경험하게 했고, 언택트, 편리미엄, 오하운같은 트렌트는 새로운 정상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편리미엄 : 편리함과 프리미엄의 합성어
* 오하운 : 오늘하루운동

기업의 트렌드 대응능력

코로나가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언택트 사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위기 속에서 더 성장한 기업들에 주목해야 합니다.

팬데믹 기간에도 월마트와 스타벅스는 크게 성장했고, 이 점은 비대면산업은 성장하고 대면사업은 쇠퇴한다는 인식 때문에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합니다. 핵심은 트렌드 대응능력입니다.

위기 속에서 성장한 기업들은 시장 점유율을 크게 넓히고, 부익부 빈익빈이 생길만큼 플랫폼 독점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잘 넘기고 나면 피보팅에 성공한 기업이 경영난에 빠진 경쟁사를 인수합병하고 승자독식 체제가 격심해질 것 입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2 키워드 10가지

본격적으로 2022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키워드 10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숙지해서 주식투자, 사업, 개인 발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노사회

나노사회

나노사회는 한국 사회가 파편화되고 있으면서 생기게 됩니다. 공동체가 개인으로, 개인은 더 미세한 존재로 분해되면서 서로 이름조차 모르는 현상이 됩니다. 이런 현상은 사뢰가 극소단위로 분화되었다는 의미로 나노사회라고 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를 관찰하면 나타나는 변화의 근인으로 러스틱라이프, 머니러시, 라이크커머스, 루틴이, 헬씨플레저 같은 주요 트렌드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노사회가 미치는 영향은 3가지로 트렌드의 미세화, 노동의 파편화, 사회인프라(유통업 같은 산업의 세분화)가 될 수 있습니다.

머니러쉬

머니러쉬

돈에 대한 관심이 단군 이례로 가장 뜨거운 시기로 생각됩니다. 머니러쉬는 미국 서부에서 금광이 발견되자 사람들이 몰려들었던 골드러쉬에 빗댄말이라고 합니다.

수입을 다변화,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기 때문에 머니러쉬라고 합니다. 머니러쉬는 ‘자본주의 키즈’의 흐름을 잇는 키워드입니다.

돈에 편견이 없는 자본주의 키즈가 플렉스로 일컬고 있는 소비에 큰 관심을 두었다고 돈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들의 머니러쉬는 주로 파이프라인이라는 수입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수입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기 위해 두 가지 이상의 일을 하는 투잡, N잡 그리고 레버리지(부채)를 이용해서라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투자로 양분화되고 있습니다.

수입은 늘리고 싶어하는 이유는 소비지출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는데 경제환경은 더 나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SNS을 통한 소비의 준거점이 올라서 소비에 대한 욕망도 커졌는데, 100세 시대는 은퇴 후 대비의 대한 계획이 막막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돈을 쫓아가는 것보다는 자기 전문성을 확고히 하고 그를 기반으로 역량의 적용 가능성을 넓혀가면서 경력의 확장이 필요합니다. 성장, 자기 실현의 수단으로서 머니러쉬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득템력

득템력

득템이라는 말은 좋은 아이템은 좋은 조건에 얻었다는 말로 볼 수 있습니다. 값비싼 브랜드가 아닌 갖기 어려운 아이템, 희소생있는 아이템을 누가 얻는가가 과시와 차별화의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사치의 대중화는 더 이상 값비싼 브랜드가 아닌, 갖기 어려운 아이템을 누가 얻는가가 차별화의 요소가 되고 있고 대표적으로 스타벅스 에디션이나 나이키 한정판을 예를 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들도 이런 소비자의 트렌드를 읽고 한정판 마케팅의 전략을 펼쳐야 합니다.

러스틱 라이프

러스틱 라이프

촌스러움은 지금 힙해지고 있습니다. 시골은 이제 시대에 뒤떨어진 난후된 공강이 아닙니다. 일상이 버거운 도시인이 촌은 더 이상 따분함이 아닌 여유로움과 불편함을 무릅쓰는 날 것의 경험이 매력적인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삶에 대한 라이프스타일이 증가하고 있고, 도시에서 촌으로 여행을 가 여유로움과 불편함을 경험하러 갑니다.

예를 들어 ‘삼시세끼’, ‘슬기로운 농촌생활’같은 프로그램이 대세가 될 수 있었던 요인 중에 하나로 볼 수 도 있겠죠.

도시를 떠난 사람들이 자연에서 휴식을 즐기고, 시골에 머물며 색다른 일상을 만들어가고 이제는 이도향촌이 아닌 오도이촌하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자연과 시골의 매력을 즐기고 도시생활의 편리함을 누리고 싶은 라이프 스타일입니다. 이런 트렌드는 경제위축과 인구감소로 고민이 많은 지자체에서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헬시 플레저

헬시 플레저

건강관리도 새로운 트렌드를 맞고 있습니다. 건강은 항상 중요한 트렌드였지만 지금은 역병의 시대로 건강과 면역 모두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도 건강에 관심을 두면서 과정과 결과가 모두 즐겁고, 지속가능한 건강관리가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고통을 감수하고 절제하려고 하지 앟습니다. 맛있는 건 즐기고, 운동은 즐겁고 편리해야한다는 트렌드가 건강을 뜻하는 health와 즐겁다는 ‘pleasure’의 의미가 합쳐진 헬시플레저라고 불립니다.

이제는 건강 관리는 힘들고 어렵고 엄격하지않고, 쉽고 재미있고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과정과 결과 모두 쉽고 즐거운 건강관리가 가능한 운동들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엑스턴 이즈 백

엑스턴 이즈 백

소비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세대는 1965-79년생, 즉 X세대입니다. 70년대 생은 경제적, 문화적으로 풍요로운 10대를 보내면서 형성된 자유롭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 10대 자녀들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이 엑스틴이 40대에 접어들면서 가장 큰 소비력을 갖춘 집단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4050세대는 조직의 중추이면서 시장 소비력을 이끄는 주도 세력으로 큰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X세대를 잡아야 합니다.

바른생활 루틴이

바른생활 루틴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의 경우 하루 일과표를 만들어 스스로 준수하고, 학생들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여 스터디방을 만들어 실천을 인증합니합니다.

사소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라도 루틴을 만들어 매일 수행하는 습관이나 절차를 의미하고, 외부적 통제가 사라진 상황에서 루틴을 만들어 스스로 자기 일상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을 바른생활 루틴이라고 칭한다고 합니다.

바른생활 루틴이가 늘어가고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로 근로시간 축소화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생활과 업무의 자유도가 높아지고, 자기관리를 단단히 해야 할 필요성이 커져서 입니다.

나노사회에서 자아의 의미를 찾는 방도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미세행복을 추구하는 것에서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인생이지만, 그 인생에 최선을 다하겠다’

실재감 테크

실재감 테크

일상에서 언택트가 당연히 일부가 되면서 시공간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완전한 실재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을 실재감테크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현실과 가상의 연속성, 가상공간을 창조하고 다양한 감각을 자극해, 디지털 데이터와 아날로그 방식을 혼합해 인간 생활의 스펙트럼을 확장시킨다고 합니다.

실재감은 현대사회에서 인류에게 결핍이고 욕망이라고 합니다. 실재감 테크를 비즈니스에 적용하면 소비자가 그 안에 들어가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마련해야 합니다.

기술 속에서 자기 비즈니스를 어떻게 느끼게 해줄 것 인지 고민하고 진솔하고 즉각적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메타버스, VR, XR, AR 같은 기술이 등장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제페토, 점프 VR, 포켓몬AR가 있다.

라이크 커머스

라이크 커머스

제조자가 생산해 유통업자가 판매해서 소비자가 구매하는 시장은 변하고 있다. 이제는 소비자 개인이 독자적으로 상품의 기획, 제작, 판매를 아우르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있다.

초기 인플루언서가 기숭제품에 판매만 집중하던 세포마켓이 진화해 이제는 기획, 제조, 마케팅, 영업, 물류의 가치사슬을 포괄하는 세포마켓2.0이 트랜드다.

쇼핑은 이제 하러 가는게 아닌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아무 때나 구매버튼을 누를 수 있는 항상 쇼핑할 수 있는 시대가 되고 있다.

일자리가 팬데믹 이후 줄어들고 비대면은 필수가 되면서 라이크커머스가 많은 사람들의 경력대안이 되어가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제 가장 나다운 상품을 만났을 때 좋아요를 누르고 지갑을 연다. 무엇이 나 다운 것인가를 고민하는게 차세대 유통의 미래는 바로 이 질문에 달려있다.

내러티브 자본

내러티브 자본

내러티브는 서사라는 뜻이다. 서사는 단순 이야기가 아닌 자기만의 방식으로 서술 하는 것이다. 서사는 힘이 세고, 내러티브를 갖추게 되면 매출이 보잘 것 없는 회사도 주식이 천정부지로 값이 오를 수 있습니다.

발화의 주체가 창의성을 가지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서술하게 되는 것이 방점을 찍게 됩니다. 예를 들면 테슬라와 아마존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머니러쉬(투잡, 노하우) 추천

인기글

연체자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는 4가지 방법
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 100% 받는 방법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