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포인트 때문에 하루만에 1200만원 손해 본 샐러드 사장

머지포인트 때문에 하루만에 1200만원 손해 본 샐러드 사장

머지포인트 하루만에 1200만원 손해 본 샐러드 사장

머지포인트 때문에 하루만에 1200만원 손해 본 샐러드 사장님의 소식입니다. 샐러드 체인점은 4곳을 운영하던 사장님은 하루동안 매장 4곳에서 결제된 금액이 총 1200만원이라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매출이 잘나오지 않아 힘들었던 기분이 좋아졌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1200만원은 그대로 증발해버렸습니다. 바로 머지포인트로 결제된 금액은 모두 받을 수 없게 되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이유는 머지포인트의 취약점을 알게 된 주요가맹점, 편의점, 프렌차이즈는 머지포인트 결제 중단이 보고되었고, 이런 취약점을 이용해 이익을 내려던 커뮤니티들이 몰려 접속도 안되는 사태가 되었다. 20%할인률에 논이 멀어 몇십만원은 물론 몇천만원까지 결제를 한 사람은 뒷통수가 얼얼해진 상황이 되버린 것이다.

머지포인트는 미사용분의 90%를 환불해준다고 했지만 현재 머지포인트 자본금으로 환불해주기에는 피해금액이 너무나 크다고 한다.

그러나 제일 악랄한 사람들은 바로 머지사태에 대해 모르는 가맹점을 방문해 머지머니를 모두 다 써머리고 가맹점한테 떠넘기는 방식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여시, 뽐뿌 커뮤니티는 일명 폭탄돌리기 방식으로 자신의 손해를 메꾸기 위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업주들만 폭탄을 맞게 했다는 점이다. 이런 폭탄돌리기로 샐러드 가쟁점 사장님은 본인이 가지고 있던 체인점 4곳에서 총 1200만원의 손해를 보게 되었다.

뽐뿌, 여시 커뮤니티 폭탄돌리기

폭탄돌리기로 피해를 입은 가맹점이 많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머지포인트 본사는 이런 피해를 입게 된 가맹점주, 고액의 포인트를 미리 결제해놓은 사용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머지포인트 폭탄돌리기는 머지포인트가 사용되는 가맹점을 각 커뮤니티에서 공유한 것, 이런 글의 평균 조회수는 최소 1만명이 넘게 읽었기 때문에 그 피해가 어마어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네이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