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부작용 화이자 얀센 아스트로제네카 치사율 20%

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대해서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아스트로제네카를 맞아 사망하게 된 사례도 있으며 얀센같은 경우에는 부작용을 발견해 수백만개를 폐기하려고 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또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희귀 혈전증 현상이 나타나고 치사율이 20%라고 합니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

코로나 백신 부작용

희귀 혈전증 혈소판 감소성

코로나 백신 부장용으로 희귀 혈전증은 치사율 20%로 매우 안좋은 사례이지만 희귀 혈전증은 국내접종자를 기준으로 300백만 중 1명정도 나타나고 있다. 유럽에서는 100만명 중 10명 정도가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얀센, 화이자, 아스트로제네카 모두 희귀 혈전증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희귀 현전증은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으로 치사율 20%였던 접종 초기와 다르게 현재는 조기 진단법이 만들어졌고 치료법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백신을 접종하고 희귀 혈전증 증상이 나타나도 치사율20%에서 0%로 완전이 떨어졌다고 하니 현재까지 나타난 부작용은 케어가 되는 상황입니다.

 그 외 부작용

현재까지 밝혀진 증상으로는 희귀 혈전증 외에는 몸살, 두통, 발열 증상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몸살, 두통, 발열의 경우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으로 타이레놀이나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하고 있는 다른 제품을 먹게 되면 완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아세트아미노펜의 성분을 가진 진통제가 아닌 부루펜으로 잘 알려진 이부프로펜이나 소염진통제로 많이 사용되는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잔여백신 화이자, 아스트로제네카

잔여백신예약 신청이 현재 진행중이며 국내에서는 주로 아스트로제네카를 접종하고 있습니다. 화이자를 기다리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화이자는 30대 이하인 경우 맞는게 좋다고 합니다. 아스트로제네카와 화이자 현재까지 검증된 안전한 백신으로 구분없이 맞으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화이자와 아스트로제네카(AZ) 백신은 모두 1차, 2차 접종을 완료해야하며 얀센백신은 1회만 접종하면 된다고 합니다. 아스트로제네카보다 화이자가 맞게 되면 더 아프다고 하는데 접종자마다 증상은 상이하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1회만 접종하면 되는 얀센의 경우 1회만 맞으면 될 수 있어 약품이 더 독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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