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사거리 배달오토바이 사고(+블랙박스 영상)

선릉역 사거리 배달오토바이 사고

선릉역 사거리 배달오토바이 사고, 서울 선릉역에서 배달오토바이와 23톤 화물트럭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선릉역에서 배달오토바이 운전자 화물차에 치여서 숨진 사건과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에는 자업자득이나 누구는 점심 굶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유족과 소통 중인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서비스노조) 배민 라이더스지회 측에서는 댓글 반응을 보고 눈노와 분통을 터트리며 울었다고 전했다. 앞서 26일 오전 11시 30분 선릉역 인긍에 배달오토바이 운전자 A씨(42세 남자)는 23톤 화물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를 당한다.

당시 화물차의 운전석이 높아 바로 앞에 있던 A씨를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사고다. 서비스노조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선릉역 인근에서 사망한 A씨의 추모를 하고 있다. 추모를 하고 지나간 초모객은 300여명이 넘었다. 자발적으로 모인 부조금은 70만원 정도다.

블랙박스 영상은 유튜브에 업로드 되었다. 영상 속에서 배달오토바이는 화물트럭 앞에서 신호 대기중이다. 출발과 동시에 오토바이가 트럭 아래로 깔린다.

선릉역 사거리 배달오토바이 사고 블박영상

https://youtu.be/QmQNRix5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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